
이번 에이메스는 캐릭터는 플레이 재미나 성능은 물론이고 공명스킬이나 궁 연출도 고점을 하늘바다 뚫어 버렸는데
이번 에이메스 스토리도 명조 스토리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스토리가 될 것 같다.
특히 모든게 연결됐을 때는 영화 인터스텔라가 생각나기도 했고...
니케 아크 가디언 때랑 비슷한 감정선이 올라와서 전혀 예상치 못했음.
지금까진 그냥저냥 마누라 수집 느낌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었는데,
이제 알레프-원 눈깔 찌른것처럼 억제막 뚫었구나 싶다.
그리고 스토리 마지막에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진짜 무슨 극장판 수준으로 힘 개빡으로 준 것 마냥 퀄이 정말 좋았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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